김히어라 '더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역할을 맡아 인기를 얻은 배우김히어라가 일진, 학폭 논란이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그녀가 중학교 시절 일진 활동에 가담했던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김히어라 일진 논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히어라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김히어라 일진 논란 그녀는 동문의 증언에 따르면 후배들의 돈을 갈취하고 폭력을 행사하는 일진 모임인 '빅상지’의 일원이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에 대해 인정하면서도 학교폭력은 부인했습니다. 그녀의 소속사는 사과를 했으나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김히어라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가 이날 내놓은 공식 사과(첫 번째 공식입장) 전문입니다. "김히어라 배우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6일) 갑.....
원문 링크 : 더 글로리 학폭 열연 김히어라 일진 논란 및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