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 #35시시콜콜이라 쓰고 요즘 내가 사랑하는 거 모음집이라고 명명하겠다. ️ 아무도 없는 카페 출근 전 커피 마시면서 내 시간 보내기, 아무도 없으면 더 신나는 아침.️
복싱 정적인 줄만 알았던 내가 이 세계에 7개월째?️ 퇴근길의 나️ 쉬는 나(쀼)️ 가을의 내 그림자️ 유닛으로 꾸민 내 핸드폰 케이스 '요란법석 우당탕탕 케이스 제작기'는 사진 클릭️ 복싱을 마친 여자1️ 복싱을 마친 여자2️ 서울블루스3 퇴근길 도돌이표송️ 요!️
운동하러 온 여자 하기 전엔 쌓인 숙제 같고, 하고나면 큰일을 해결한 듯 속 시원하다.️ 복싱 마친 여자3 운동용 레깅스에 부츠 어떤데.️
글러브 말리기 이런거 하나도 안귀찮아. 사랑 그 자체.️
칠리셔스 & 스벅 원대했던 계획과 달리 소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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