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 #53 아침에 바닐라 라떼와 타로상담 시간. 쀼쀼.
생과일주스로 프레시한 오후, 눈이 번쩍 뜨이는 시원함이다. You are fired!!!!!!
신박한 아이템이 많아서 커피 기다리는 동안 즐겁고 유쾌한 곳. 거기에 있던 모자우산 쓰고 즐거워했다가 주신다고 하셔서 너무 놀라 바로 내려놓았다.
감사히 받을껄 그랬나. 히힛.
마라탕 생각하며 세 장 뽑았더니, 파티 그 자체. 실제로 엄청난 즐거움이었다고.
카드 그대로 마라탕 맛집 찾아버렸다. 맵찔이도 2단계 완전 가능.
깔끔한 아이스크림으로 식후땡. 서비스로 참외소르베 주시려고 하기에, '아차차차.
저 참외 못먹어욧 죄삼닷!!!'하고 파인애플소르베 먹었다.
왕냥냥. 샤브 칼국수, 판교에서 만원으로 밥 먹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곳, 사장님이 너무 너무.....
원문 링크 : 시시콜콜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