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34 30일만에 적어보는 별거없는 나의 소소한 사진들과 짧은 글. 어쨋거나 저쨋거나 시시콜콜한 내 하루 화이팅. 1.
Pink venom 일하다 내려다 본 나의 책상은 온통 핑크다. 누가보면 핑크 덕후 인줄 알겠다.
사실 핑크 좋아하지 않는다. (루피 얼굴에 나랑 똑같은 자리에 점 찍어 줌.
내 영혼의 동반자 느낌.) 진짜임. 2.
아침 루틴 회사 출근 전 카페로 출근하는 나의 아침 루틴. 내 욕망이 막 자극적인 과자가 땡기는 날이 종종 있다.
그래서 이 날은 편의점에서 제일 짜고 매울거 같은 과자를 pick했는데 잼민이 입맛인 내 입에도 맵지도 짜지도 않아서 내 욕망을 채우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 맵지도 않으면서 패키지 디자인 쎄보이게 하지 마시라고요.
이른 아침 아무도 없는.....
원문 링크 : 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