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44 2023년의 마지막 사진들을 탈탈 털어보자.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c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세요. 야만인은 글을 읽다 대차게 얻어맞아버렸다.
가끔 이렇게 얻어맞을 수 있다는 것, 말귀를 알아먹는 내 자신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2023년의 마지막 운동이었던가. 어떻게든 길어보이고픈 나의 노력.
도통 목감기가 안떨어져서 실내에서도 목도리를 하고 있다. 남돈남산 더치커피, 잘 먹었습니다c 쌍화탕과 맛있었던 왕딸기.jpg 내 돈으로 쌍화탕을 사는 날이 오다니.
효과가 있었는지는 글쎄. 작년 연말에 달고 살던 용각산 캔디는 올해도 달고 살게 되었다.
효과는 글쎄. 과거의 sm바이브 낭낭한 플라이투더스카이, Sea of love.
오랜만에 들어도 너무 좋다. 요즘 출퇴근송. .....
원문 링크 : 시시콜콜한 사진 모음집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