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어느날, 안동하회마을에 다녀왔어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하회장터를 지나 매표소를 갑니다.
안동소주의 명인은 두분 밖에 없다는걸 알고계셨나요? 전 이번에 알게되었는데 조옥화님과 박재서님 두분입니다.
신기하게도 두분의 제조방법과 재료들이 많이 다르다고 해요. 그 명인의 술을 이곳에서도 구입할 수 있는데 저는 알쓰라… 술을 즐기신다면 욕심날것 같아요.
하회장터안엔 안동하면 떠오르는 간고등어나 찜닭을 파는 음식점들이 많아요. 안동사과빵이나 기타 기념품도 판매하고 있지만 어차피 나올때 또 지나갈 길이라 구입할 의향이 있으시더라도 짐이 되지 않게 나올때 구입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안동 하회마을은 생각보다 규모가 넓고 건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