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오픈케이스 위주의 게시물이지만, 저의 게임라이프를 돌아보는 개인적인 잡담이 마구마구 포함되어있습니다. 전문적인 게임정보는 부족할수도 있으니 이해해주세요.
철권1편은 그다지 많은 추억이 있는 타이틀은 아닙니다. 처음 오락실에서 봤을때 버추어 파이터와 함께 3D로 표현된 모습이 정말 신기하게 느껴졌지만 플레이 감각이 아무래도 좀 어려웠습니다.
사실 당시에는 그다지 관심있는 타이틀도 아니었기에 버추어 파이터와 구분도 하지 못했었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때니까 보는눈이 없었죠...
(당시는 국민학교네요.) 나중에 철권3가 나오고 나서야 철권이라는 타이틀에 관심이 생겼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철권3를 포스팅하면서 하도록하고.. 철권3때문에 플레이스테이션도 사게되고 전작들도 모으게 된거죠.
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