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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만 인플루언서' 오지은, 양천구 전세 사기 피해자였다

 '103만 인플루언서' 오지은, 양천구 전세 사기 피해자였다

인플루언서 오지은이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인플루언서 오지은 / 오지은 인스타그램 오지은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전세 사기를 당했다.

주민센터 은행 보험기관 정말 빡세다. 대기가 무려 2시간이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전세 사기당한 브이로그 찍고 있다. 지난해 8월 경찰한테 전화 온 것부터 찍어뒀다"며 콘텐츠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오지은은 전세 사기를 당한 집 주소를 공개했다. 그가 전세 사기를 당한 지역은 서울시 양천구다.

지난해 전세 사기 피해를 많이 본 곳 중 하나다. 오지은이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세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의 '임대차 시장 사이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최신) 기준 시군구별 전세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