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닝닝 인스타그램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아찔힌 볼륨감을 자랑했다. 7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홀터넥 그물 디자인의 원피스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며 매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때 그의 여리여리한 몸매라인과 아찔한 볼륨감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닝닝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와 정말 예쁘다”, “너무 귀엽다”, “공주다 공주” 등 칭찬과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닝닝은 2002년 10월 23일생으로 지난 2020년 에스파로 데뷔했고,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음악활동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원문 링크 :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아찔힌 볼륨감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