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로 화제를 모은 댄서 미나명이 남자친구와의 러브스토리를 방송 최초로 고백했다. 사진=SBS ‘강심장VS’ 제공 26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VS'에서는 '꼰대 VS MZ' 특집, 극과 극 취향 토크가 펼쳐진다.
기성세대를 칭하는 '꼰대' 측에는 '원조 아나테이너' 손범수, '개그계의 아이돌' 이진호, 20년 차 댄서 미나명이 출연하고 이와 맞붙을 요즘 애들, 일명 'MZ' 측에는 '깨물하트'의 원조 츄, '03년생 댄서' 하리무가 출연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SBS ‘강심장VS’ 제공 '스우파2'에서 크루 '딥앤댑'의 리더로 큰 사랑을 받은 미나명은 등장과 동시에 자진해서 꼰대석에 앉은 이유를 밝히며 시원한 입담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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