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타니 아사코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타니 아사코는 4월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타니 아사코는 화려한 패턴의 탱크톱 비키니를 착용한 채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중이다. 비키니 사이로 살짝 드러난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팬들 역시 SNS 댓글로 "타니 아사코 팬 됐어요", "'미스트롯3' 타니 아사코!", "내 이상형", "눈부신 미모 그 자체", "인형 같다", "진짜 이뻐" 등 뜨거운 팬심을 표했다.
타니 아사코는 1993년생으로 일본 아나운서 출신이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3'에 출연해 '여우야'를 열창하며 깜찍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