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5일 KBS Joy에서 방송되는 ‘이십세기 힛트쏭’(연출 김미견PD) 197회에서는 청룡의 해를 맞이해 ‘20세기 마지막 용띠 해 대박 난 힛-트쏭’편이 공개된다. 20세기의 마지막 용띠 해이자 세기가 바뀌는 시기였던 2000년 가요계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이 새로운 도전을 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던 만큼 수많은 힛트쏭이 나왔고 ‘희키백과’ 김희철은 그 시기를 자신의 전성기라 소개한다.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힘찬 인사와 함께 시작한 오프닝에서 김민아는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성공과 출세”라고 새해 목표를 밝혔다. 김희철은 김민아와 다른게 "새해는 그냥 여행 다니면서 살고싶다"라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김민아의 “부모님의 소원 좀 들어드려요.....
원문 링크 : '슈주 김희철'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