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물이다.” 이것이 켈리 최 님의 경험이며 증명이랄까.
가난하고 빚에 허덕이던 인생에서 부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부자들은 원래 타고난 금수저이거나 부자 Dna가 따로 있다는 고정관념을 강하게 가진 나.
그러나 켈리 최님이 부자가 되기까지의 험난한 인생을 간접 경험하며 적잖은 충격을 준 책. “돈보다 행복이 더 중요하다.”
“아니, 그렇지 않다.” 나는 돈보다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돈에 대해서는 큰 고민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뉴스에 연금이 고갈된다는 소식이 반복되었고 갑자기 노후에 관한 염려가 되기 시작하였다.
아무리 돈보다 삶의 행복을 중요하게 생각하더라도 돈이 없으면 삶이 행복해지겠는가? 에?
대한 질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