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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부를 이루기 위한 절실함. 그 절실함을 가지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부가 있었다.> 부를 이루기 위한 절실함. 그 절실함을 가지고

당신은 얼마나 절실한가요? 이 책의 추천사에 있는 말입니다.

이 질문은 돈 공부에 지쳐있는 요즘 뼈 때리는 말처럼 다가왔습니다. 돈 공부를 시작한지 어느덧 10개월.

눈에 띄는 성과가 없어 초조해지는 마음을 가지게 되던 순간 이 질문을 듣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정말 나는 절실한가?’

그리고 이 책을 펼치며 읽었던 초반부는 다시 한번 부를 이루는 길이 얼마나 길고 절실함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1. 절심함으로 부의 길을 찾다.”

저자는 12년간 부동산을 업으로 삼고 있는 투자자입니다. 저자는 과거에 소위 말하는 평범한 흙수저도 아닌 가난한 청년에 불과했습니다.

그래서일까. 저자는 돈을 벌기 위해 어릴 때부터 닥치는 대로 일을 했습니다.

그렇게 종잣돈을 모았고 우연한 기회에 재개발 투자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