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찍는 남자입니다.
이번에 제가 다녀온 곳은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입니다. 사진 찍는 일을 좋아하다보니 되도록 이런 전시회는 다녀오려고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시간을 내서 다녀왔는데 좋은 영감을 많이 받아온 전시였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1. 전시소개 이번 전시는 테레사 프레이타스라고 하는 포르투갈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22년 서울에서 전시를 했었고, 부산에서 다시 한 번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28세의 포르투갈 국적 사진작가로 어릴 때부터 예술을 공부했고, 사진을 접한 뒤 본인이 공부했던 것들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시각으로 사진을 찍으며, 인스타에 업로드한 뒤 좋은 반응을 얻으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고, 상업매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왕성하게 사진의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