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도 울리기 전에 첫째 아들 녀석이 옆에서 발로 계속 차서 일찍 일어났다. 요즘 기저귀를 떼고 있는터라 이불에 쉬야할까봐 불안했지만 깨우지 않고 조용히 밖으로 나왔다.
새벽 다섯시 반, 어둑어둑했다. 오.....
새벽 조깅 4일차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아래에 원문링크를 통해 새벽 조깅 4일차 글에 대한 상세내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