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TV에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애견 훈련사는 한번 해보면 어떨까?'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거나 정말 애견 훈련사가 되기 위해 꿈을 가지신 분들도 계실거에요.
만약 정말 애견 훈련사가 되고 싶다면 직접적으로 애견 훈련사를 방문해서 취업을 할 수도 있고 애완동물 관리과를 통해 취업을 할 수도 있는데요. 정말 애견 훈련사가 확실히 목표라면 애완동물 관리과를 통해 2년 정도는 배우고 가는 것이 좋은데요.
그 이유는 애견 훈련소를 가려면 생각보다 굉장히 할게 많아요. 강아지를 맡기고 가는 사람이 많다 보니 기본적인 미용은 할 수 있어야 하고 목욕도 수시로 해야 하고 아프면 주사도 직접 놓기도 합니다.
물론 이모 든 것을 애견 훈련소에서 배워도 되겠지만 갑자기 많은걸 머릿속에 입력시키.....
원문 링크 : 애견 훈련사 되는 방법 6개월 동안의 취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