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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같은이야기] IT를 하면서 먹고사는거란?

 [개똥같은이야기] IT를 하면서 먹고사는거란?

어렸을 때부터 전자,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 미래의 꿈도 컴퓨터를 하는 것이었지만..

대학교 때 다른 선택을 했으면 좀 더 나은 삶을 살았을까? 개발자는 삽질의 온상이고...

DBA는 공부할게 너무 많고.... 엔지니어 하기에는 너무 스트레스받고..

그나마 좋은 게.. 시스템 구축 및 업무이관은...

딱.. 프로젝트 기간에 치고 빠져서 좋은데.... 12개월 일자리는 없고..

다시 돌아간다면... 기술을 배워야 했었나.....

배운 게 IT라고 다른 걸 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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