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6.11. 화이자 1차를 접종했다.
사회필수인력으로 맞은건데 좀 갑작스럽게 맞은거라 걱정이 되긴했다. 그래도 화이자니깐 일단 안심하고~ 오른쪽 팔에 맞았다.
자주 쓰는 팔에 맞는게 아닌데 왜 그순간 오른쪽에 맞겠다고 한건지;; 모르겠다. 의사샘께서도 오르쪽에 맞으시게요?
이랬는데..뻐근할텐데 이말만 해줬어도 마음을 바꿨을텐데....(괜히 남탓을;; ㅎㅎ) 주사 맞고 15분 있다가 나왔는데 아무렇지도 않았음..
저녁되니까 주사 맞은 오른쪽 팔뚝이 조금씩 욱신거리기 시작했다. 잘때 무렵엔 조금 더 강도가 심해지긴했는데 잠을 설칠 정도는 아니었다.
주사맞고 +1(하루 후) 다음날 일어났더니 팔이 좀더 욱신거렸다. 그래도 참을 수 있는 통증이어서 진통제도 안먹고 냉찜질도 안했다.
주사맞고 +2(이틀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