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2차를 2021.7.2.에 맞았다. 정확히 3주만에 맞은 것이다.
예진하는데 의사샘님이 1차때보다는 몸살이 날 수 있다고 했다. 본인은 백신 2차 맞고나서 열이 39도까지 났다고;;(화이자를 맞은건지 다른걸 맞은건지는 안물어봤다.)
백신을 맞고나서 15분동안 대기했는데 아픈것도 없었고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대기하는 곳에서 15~30분정도 머무르는건 그 시간동안에 주로 아나팔락시스 (항원항체반응으로 일어나는 생체의 과민반응- 호흡곤란과 의식상실)쇼크가 올수 있기때문에 그런다고 하더라.
지난 1차때는 뭣 모르고 오른쪽 팔뚝에 맞고 엄청 후회했기 때문에 이번에는 왼쪽팔에 맞았다. 1차때는 주사바늘이 아프다는 생각이 별로 안들었었는데 2차는 갑자기 푹 들어오는 느낌!! 좀 아팠다.
같이 가서 맞은.....
원문 링크 : 화이자 백신 접종 후기(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