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컨택트'(2017)를 처음 봤을 때,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보지 않았다면 후회할 뻔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CG 기술로 요란한 영화가 많지만, 컨택트는 어린 시절 극장에서 영화를 보면서 느꼈던 설렘을 오랜만에 느끼게 해 준 경이로운 영화입니다.
쉘의 신비한 도착 영화는 12개의 신비한 외계 우주선(쉘)이 전 세계 각지 상공에 등장하면서 매혹적이면서도 불길한 예감의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미군 웨버 대령은(포레스트 휘태커)는 언어학 교수인 루이스 뱅크스(에이미 아담스)박사와 과학자 이안도넬리(제레미 래너)를 통해 외계인이 지구에 온 목적을 알아내고자 소통을 시도합니다.
두 사람은 18시간마다 문이 열리는 외계 비행 물체 내부에 진입해 외계 생명체와 대화하며 그들의 의도를 파악하고자 노력합니다......
원문 링크 : 영화 컨택트 영화를 보는 설렘을 다시 느끼게 해준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