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브릿지의 초중반 내용을 인물들과 함께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김봉석과 장주원, 그리고 문윤아 경사까지가 완벽한 연대를 이루게 되는 과정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박자기와 영탁 CCTV의 영탁이 얼굴이 노출된 후, 박자기는 영탁이가 죽게 되는 예지몽을 꾸게 되고 사람을 살리는 일을 멈추고자 합니다. 그러나 영탁이는 시간을 멈추고 가졌던 자신만의 시간이 의미 있어진 것이라고 생각해 자신의 의미 있는 시간들을 멈추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죽는 모습을 박자기 선생님이 확실하게 꿈에서 볼 수 있도록 죽는 장소와 방법을 스스로 선택하기로 결심합니다. 지하철 공사장 지하에 빠진 영탁이는 이가온의 힘을 역이용하여 문을 열어 지하 터널에서 탈출하고, 건물 높은 곳으로 올라간 후 플레어건을 .....
원문 링크 : [Series]'무빙' 그 이후 ‘브릿지’의 줄거리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