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선을 선보이는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는 세계적인 서커스답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입니다. 다양한 예술의 형태를 국내외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그리고 각각 다른 분야의 책으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분들께 신간 4권을 소개합니다. 1.
태양의 서커스 '루치아' 국내 첫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양의 서커스'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랜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멕시코의 자연과 문화를 접목한 '루치아'라는 새로운 공연을 선보이게 됩니다.
이 공연은 곡예와 예술적인 표현을 통해 멕시코의 전통 음악과 대자연, 물이 만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루치아'는 공중 곡예, 인간 줄넘기, 공중그네를 이용한 춤, 물 위에서의 몸동작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