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은 20일(금)부터 내년 3월 31일(일)까지 서울에서 올해의 작가상 후보 4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올해의 작가상 후보 : 권병준, 갈라 포라스-김, 이강승, 전소정 작가 이번 올해의 작가상 후보에는 권병준, 갈라 포라스-김, 이강승, 전소정 작가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권병준 작가는 소리 관련 하드웨어 연구자로, 입체음향을 활용한 소리기록과 전시공간 내에서의 재현, 기술 개발에 큰 관심을 갖고 음악, 연극, 미술을 아우르는 뉴미디어 퍼포먼스 작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인간사회의 소수자 및 동반자로서 로봇을 주요 주제로 살펴보며 로봇의 전시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몇 가지 작품으로는 (2023), (2022), (2023) 등이 있습니다. 갈라 포라스.....
원문 링크 : 국립 현대 미술관 올해의 작가상 후보 4인 작품 특별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