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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자는 밤에 쓰는 글

 잠 못자는 밤에 쓰는 글

아... 왜 커피를 마셨을까?

24시쯤에 여자친구에게 포토샵 배우다가 개설한 유튜브 채널 뒷 배경 만들어달라니까 커피 사 오라길래 근처 편의점 가서 아메리카노 사서 하나 사기 그래서 내 거도 사서 마셨는데 배울 땐 잘 배우고 여자친구 집에 가는 거 마중 갔다가 엄청 피곤하길래 잤는데 30분도 못 자고 일어나서 아직도 잠을 못자고 있다. 한번 잠 꼬이면 며칠을 고생하는데 큰일 났다.

나이를 먹을수록 잠이 없어지는 거 같긴 한데 이렇게 잘 때 못 자면 다음날 하루종일 피곤해진다. 절대 다시는 잘 밤에 커피 마시지 않겠다.

원래 좋아하지도 않고 즐겨 마시지도 않는데. 아...

글 쓰면 잠 올까 싶어서 계속 써보려고 하는데 잠이 안 온다. 진짜 큰일이다.

창작블로그로 가서 단편소설을 써봐야겠다. *다음 포스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