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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내가 살기 위해선 너를 죽여야 한다.

 이터널 리턴,내가 살기 위해선 너를 죽여야 한다.

넵튠의 자회사인 님블뉴런이라는 곳에서 만든 쿼터뷰 배틀로얄 게임이다.영화 배틀로얄을 떠올리면 간단하다.한정간 공간에서 여러명의 유저들이 싸움을 해야하고 최종 1인이 살때까지 게임이 이뤄진다.배틀 그라운드와도 게임속성의 유사성이 있다.그리고 게임플레이는 리그 오브 레전드를 떠올린다. ▷게임소개 게임당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여 파밍한 물품들을 이용해 장비와 음식을 만들고 활용하는 배틀로얄 게임이다.순간이동 트랩과 오브젝트 등 다양한 전략을 세워서 최후의 1인이나 스쿼드가 되면 승리가게 된다.

쿼터뷰+배틀로얄 방식의 생존게임이지만,파밍 루트를 짜거나 탐색 혹은 제작으로 레벨업을해야하는등 많은 즐길거리가 존재한다.서두에 말했지만 게임속성은 배틀그라운드가 많이 닮았다. 2021년 3월에 카카오게임즈와 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