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브버그 소개 털 파리과 우단털파리 속에 속하는데 그냥 쉽게 파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러브버그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암컷과 수컷이 붙어 다니면서 비행하고 먹이를 먹으며 밤에는 여러 차례 긴 짝짓기를 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사랑벌레 내지는 러브버그라고 불리는 것이다.
하지만 생김새는 많이 혐오스럽게 생겼으며, 다른 벌레들과는 달리 사람에게 날아드는 습성이 있다. 2. 도심점령한 러브버그 작년에 여름 서울권에서 기승을 부렸던 러브버그가 올해는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더 넓은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 서지 출몰하는 러브버그 때문에 골치가 여간 아픈 게 아닌가 보다. 워낙에 징그럽게 생겼는 데다가 너무 많이 날아다니기 때문에 집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방충망 빈 곳을 꼭 막고 관리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