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 글로리로 학폭의 대세 키워드가 되어서 여기저기 학교폭력 관해 터지고 있는데, 난 직폭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지금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 않지만 되돌아보면 난 직장폭력을 당했던 것 같다.
나는 물류회사라는 여자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남초회사를 다녔는데, 느낌이 많이 군대 같았다. 센터장이 거의 왕처럼 군림했었고 조금이라도 거스르는 자가 있으면 센터 분위기가 냉랭했다.
특히나 나는 혼자 살다 보니 수발을 많이 들었다. 아침에 차로 데리러 갔었고 마치면 밥이나 술을 부지기수로 사야 했다.
항상 월요일은 근무를 마치고 사우나를 갔는데, 항상 내가 계산했다. 그리고 더 역했던 건 주말엔 진짜 쉬고 싶은데, 벚꽃을 보러 간다던가 등산을 간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었다.
핑계 대고 안 가는 것도 한두 .....
원문 링크 : 학폭 말고 직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