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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주악 : 옛부터 이어져 온 귀한손님을 대접할때 내어오던 전통한과

 개성주악 : 옛부터 이어져 온 귀한손님을 대접할때 내어오던 전통한과

1. 개성주악 소개 고려시대 때 수도였던 개성에서 즐겨 먹던 떡 종류의 일종이로, 지금의 찹쌀 도넛과 상당히 유사한 느낌이다.

찹쌀가루에 밀가루를 섞어 거기다가 막걸리를 넣어 반죽해 만들었는데, 아주 바삭한 겉면과는 달리 쫀득한 속이 조화를 이루어 아주 특별한 느낌을 준다. 2. 특징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아주 일품이다.

거기다가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을 가지고 있어서 이른바 겉바속촉의 원조격이 되는 것이 바로 개성주악인 것이다. 기름에 튀긴 떡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보관의 용이성도 있다.

약과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나,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고급진 느낌을 가지고 있다. 3. 역사 고려시대 때부터 이어져 온 우리의 음식으로써, '고려사'나 '동국세시기'등에 개성주악에 대해서 기록들이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