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서 소개 우리나라 24 절기 중에서 14번째 절기로 입추와 백로 사이에 있다.
태양이 황경 150도에 이르는 때를 말하며 여름이 가고 가을이 시작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처서에는 과일과 채소를 수확하는 시기이며 가을옷을 준비하고, 곡식을 탈곡하며 가을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2.
처서와 관련된 말 - 처서에는 비가 오면 독 안의 든 쌀이 줄어든다. : 처서에 비가 오게 되면 잘 자라던 곡식도 흉작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 말이다. -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 : 그렇게 극성을 부리던 모기도 이제는 기세가 많이 꺾이는 시기라는 뜻이다. - 처서에 장 벼 패듯. : 가을이 시작된다고하나 햇빛은 가장 강할 때라 햇살은 받은 벼들이 무럭무럭 자란다는 말을 뜻한다. - 처서 날에 비가 오면 .....
원문 링크 : 처서 :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