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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2: 빛과 그림자 [7회] 줄거리 - 눈 속에 푸른 빛이 꽃처럼 피어있었거든.

 환혼2: 빛과 그림자 [7회] 줄거리 - 눈 속에 푸른 빛이 꽃처럼 피어있었거든.

tvN 드라마 환혼2: 빛과 그림자 7회 2022년 12월 31일 (토) 예고편 줄거리 (회차정보) 환혼: 빛과 그림자 7회 줄거리 12월 31일 방송 예정인 환혼: 빛과 그림자 7회에서 세죽원으로 옮겨진 서율(황민현)의 상태가 위중한 가운데, 화가 난 장욱(이재욱)이 천부관을 향한다. 위기에 처한 진무(조재윤)는 서율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진호경(박은혜)을 찾고, 진호경은 돕는 대가로 진부연(고윤정)을 진요원으로 돌려보내라 한다.

장욱 : 소이 몸에 그걸 넣은 게 누구야? 진무야?

진무 : 장욱이 천부관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라. 고순 : 만약이라도 서율이 죽기라도 한다면 송림과 천부관은 큰 싸움이 나겠구나.

윤옥 : 알고싶지 않다고 해서 똑똑히 보여주려고. 윤옥 : 당신은 자신이 누군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