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환혼2 환혼: 빛과 그림자 (Alchemy of Souls: Light and Shadow) 0회 하이라이트 "괴물이 되어 다시 태어났다. 영혼과 운명이 바뀌는 세계.
운명을 거스르는 술사들의 이야기. 나의 깊은 어둠 속 빛나는 단 하나의 너."
환혼: 빛과 그림자 0회 하이라이트 줄거리 장욱 : 난 그때 죽었어야 합니다. 존재하면 안 되는데 존재하는 죄를 짓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리라 마음먹었습니다. 이선생 : 장욱을 괴물을 잡는 괴물이라 여기며 무서워하고 꺼려합니다.
고원 : 왜 구지 지 몸을 꿰뚫어 죽인 낙수의 칼을 들고 다닌다고 합니까? 이선생 : 어떤 이들은 사무친 원한이라고 하고 또 다른 이들은 피 맺힌 연정이라고 하더군요.
서율 : 내가 제일 먼저 떠났어. 너랑 욱이.....
원문 링크 : 환혼: 빛과 그림자 [0회]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