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공개된 법쩐 12회 마지막회 선공개 영상에서 장태춘(강유석) 검사는 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영진(박정표)을 소환해 오창현(이기영) 대표 사망 사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다. 법쩐 12회 선공개 줄거리 태춘 : 아직도 동부 지검에 왜 갔는지, 기억 안 나십니까?
태춘 : 부장님이 동부 지검에 간 그날 밤 사망한 오창현 대표, 그 오 대표가 남긴 유서를 지문 감식한 증거가 검찰로 넘어오면서 누락 됐어요. 태춘 : 관련 증거를 누락시킨 담당 검사가 부장님이시던데.
(증거 결정 확인서) 영진 : 장 검사, 이런 사진 한 장, 이런 서류 쪼가리 하나 가지고 이 수사 얼마나 더 할 수 있을 거 같아? 태춘 : 얼마가 걸리든 살인범 잡을 때까지는 해야죠.
관련된 공범들이 있으면 그 놈들도 전부 잡을 때까지......
원문 링크 : 법쩐 12회 줄거리 (선공개) 마지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