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67회 2023년 1월 18일 (수) 방송 예고 (줄거리) 태풍의 신부 67회 줄거리 2023년 1월 18일 수요일 방송 예정인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 극본 송정림) 67회에서 강바다(오승아)는 반지를 찾는 윤산들(박윤재)에게 서연과 태풍의 사진을 보여준다. 산들 : 내 반지 네가 빼갔지?
바다 : 오빠 반지도 은서연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 이제부터는 날 원망하는 게 아니라, 갈망해 보란 말이야.
은서연(박하나)과 강태풍(강지섭)은 서윤희(지수원)를 구하려다 위기에 빠진다. 태풍 : 빨리 가라니까, 빨리.
서연 : 내 손으로 죽여버릴거야. 서연은 백산(손창민)의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피오레 합병을 성공시킨다.
서연은 차 회장에게 거래를 제안한다.....
원문 링크 : 태풍의 신부 67회 줄거리 - 내 손으로 죽여버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