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작년 초쯤 엑싯 하고 아예 거래 안하려다가 거래소 잔고에 남아있던 어느정도의 돈을 더 불려보고 싶은 마음에 계속 시장에 남아있으며 똥글 자꾸 써서 타인에게 잘못된 판단을 끼칠수도 있다는것을 아예 망각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후회하며 두번째는 하락장이면 사실 매매 자체를 안하는게 제일 베스트라 6월부터 12월까지는 거의 매매를 안했음 그래서 블로그 계정도 안찾고 글도 쉰거고 페이스북도 자꾸 정지먹어서 인스타 스토리로나 게시글로 간간히 올릴정도로 매매비중을 줄임 그럼에도 다들 알다시피 제가 한량이다보니 딱히 할게 없어서 보기 싫어도 거래소 수시로 자꾸 들여다보게 됨 애초에 남은 잔고 기준으로 매매를 진행하다보니 본인에게는 부담가는게 없는 잔고로 신중하지 못한 마구 매매하면서 생기는 노이즈를 여기에 글로.....
원문 링크 : 하락장 사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