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지인이 호소하던 문제가 친구의 고민은 자녀 교육비가 너무 크다였음 그런데 마누라는 이정도는 해야 한다 둘의 입장차가 좁아지지 않아서 싸운다는거였음 대충 얘기 들어보니깐 애가 유치원생인데 지금 들어가는 비용이 월 350이상인 듯 남자도 대기업 다니고 마누라도 공무원이라 대한민국 중산층 이상은 속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애 한명 + 아직 유치원생인데 벌써부터 350씩 교육비 고정치출이면 나중에 본게임 들어가면 ... 상상도 안감 지금 필드에서는 공부의 배신이라느니 명문고 -> 명문대 -> 대기업/전문직 ->중산층 몇십년간 이어인 이 사회적 공식이 깨지는 중인데 여자들, 특히 본인이 중산층 집안에서 태어나 그냥 엄마 아빠 말 듣고 공부만 해서 온실속의 화초처럼 커온 여자들일수록 아직도 자녀 교육이 유일한.....
원문 링크 : 공부하기 싫은 애들 학원좀 보내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