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곡이라 일본노래에 관심없는 분들도 많이들 아시는 일본의 명곡입니다. 이츠와 마유미가 직접 작사,작곡한 1980년의 곡인데 정작 일본에서는 당시에 얼굴이 못생겼다고 코메디 소재로 쓰였을 정도였다니..
恋人よ/ 五輪眞弓 (코이비토요-이츠와 마유미) 枯葉(かれは)散(ち)る 夕暮れ(ゆうくれ)は 카레하 치루 유우쿠레와 마른잎 지는 해질녘은 来る日(くるひ)の 寒さ(さむさ)を 物語り(ものがたり) 쿠루히노 사무사오 모노가타리 앞날의 추위를 이야기하고, 雨(あめ)に 壞れ(こわれ)た ベンチには 아메니 코와레타 벤치니와 비에 부서진 벤치에는 愛(あい)を 囁く(ささやく)歌(うた)もない 아이오 사사야쿠 우타모나이 사랑을 속삭이는 노래 마저 없네. 恋人(こいびと)よ そばにいて 코이비토요 소바니이테 연인이여 (내)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