定公與齊侯會于夾谷. 孔子攝相事, (정공여제후회우협곡 공자섭상사) 정공이 협곡에서 제나라 제후와 회합할 때, 공자가 재상의 일을 겸하고 있었는데, 曰: 臣聞有文事者必有武備, 有武事者必有文備.
(왈 신문유.....
[공자가어 (孔子家語) 상로 (相魯) 002(1-2)] 文과 관계된 일에도 武의 대비가 있어야 함을 말하다(攝行相事 文事武備) 글에 대한 티스토리 블로그 포스트 내용이 없거나, 요약내용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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