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也者, 不可須臾離也, 可離, 非道也. (도야자 불가수유리야 가리 비도야) 도라는 것은, 잠시라도 떠날 수 없는 것인데, 떠날 수 있다면, 도가 아니다.
臾離(수유) : 한 번 숨쉬는 정도로 아주 짧은 시간 道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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