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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한국계 미국인 배우 <스티븐 연>

미국의 드라마 에서 '글렌 리' 역을 통해 전세계에 이름을 알린 한국계 미국인 배우 은 영화 '미나리'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까지 오른 배우 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작품에 출연한 그가 이번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성난사람들'을 통해 제29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한국계 미국인 배우 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티븐 연의 생애 한국계 미국인 배우 은 1983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후 그가 5살때인 1988년 캐나다 서스캐처원에서 1년간 지냈고, 이후 미국의 미시간주 디트로이트로 이민을 가게 됩니다.

원래 한국이름은 연상엽 입니다. 그의 아버지는 한국에서 건축업에 종사했다고 하는데, 이후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디트로이트와 마이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