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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젤워싱턴'의 감성 액션 영화 <더 이퀄라이저>

 '덴젤워싱턴'의 감성 액션 영화 <더 이퀄라이저>

아카데미 역사상 아프리카계 배우로는 두 번째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덴젤워싱턴'은 '모건 프리먼'이후 지적 이미지를 가진 대표적인 아프리카계 배우 입니다. 오늘은 '무질서한 세상의 균형을 맞추는 사람' 이라는 뜻을 가진 영화 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영화의 제목인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는 영어 ‘Equal(동등한, 평등한)' 에서 파생된 단어 입니다. 아내를 잃고 마트 직원으로 일을 하며 살아가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그는 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깬다.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이 시간이면 그는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