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의 일정이 끝나고 크루즈는 우리가 떠나 온 코펜하겐으로 돌아간다. 5시 출항 한 후 해가 서쪽으로 기운다. 우리는 창을 통해 바다를 내다보는 수영장 층에서 휴식을 취했다.
발트해의 하늘은 구름이 끼었다. 스포츠 바에서 여가를 즐기는 우리 일행.
두 사람은 풀 테이블에서 나는 그 근처의 바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마지막 날 저녁에는 지금까지 보았던 것보다 더 화려한 저녁 식사와 파티가 이어졌다.
그리고 파티 중에는 행운권 추첨도 있었다. 그런데 lady M이 당첨된다.
그것도 두번이나 거듭 당첨이 되니 사람들도 부러워한다. 나와 M 그리고 AS까지 상품을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일행이 사진에 담았다.
퇴장에 앞서 행운아 M이 정중히 감사 인사를 한다. 즐거운 저녁시간.
우리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