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공황장애를 겪고 계시거나 겪고 있는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공황을 뜻하는 panic은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를 건립할 때 거인족을 공포에 떨게 한 목신(木神)의 이름 판(pan)에서 유래했습니다.
중세 악마의 이미지는 판의 외모와 성격을 토대로 만들어질 정도였으며, 패닉(공황)은 극심한 공포를 지칭하게 되었습니다. 공황장애는 불안 장애 중 하나, 그 중에서도 가장 격렬하고 극심한 질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럽게 밀려드는 극심한 공포와 곧 죽지 않을까 하는 강렬한 불안인 공황 발작이 반복적으로 경험됩니다. 공황발작은 교육정도, 성격과 관계없이, 인종, 문화를 가리지 않는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공황발작은 공황 장애 필수증상 중 하나인데, 그것의 기준에는 다음 사진의 증상 중 .....
원문 링크 : 불안장애 중 하나, 공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