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인병"하면 고혈압이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우리는 고혈압인지 모르고 지내는 사람도 많고, 고혈압으로 진단되었다 해도 치료를 안받고 버티는 사람도 꽤 있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병의 심각성에 비해 증상이 없어서 그렇거나, 그만큼 흔해서, 또는 한 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죽을 때 까지 먹어야할까봐..
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과연 증상이 없다고, 일상생활 지장이 없다고 치료를 받지 않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 최고혈압 140, 최저혈압 90을 넘기면 고혈압 " 운동 직후에 혈압을 쟀거나, 정상범주를 벗어난 자세로 혈압을 측정 했을 때 혈압이 올랐다고 고혈압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연속 두 번 이상 혈압이 높다면 그 때는 고혈압 진단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원문 링크 : 성인병 대표주자 '고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