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게임들이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 노가다성을 띄게 돼버렸다. 특히 온라인 게임에서 그런 경향이 강한 듯한데, mmorpg 류의 게임들이 많아지면서 의미 없이 볼륨을 늘리기 위한 반복 진행이 들어가게 된 거다.
시간이 많지 않고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가벼운 오락거리를 찾는 사람들은 엄두도 못 낼 게임들이다. 하지만 그 와중에 이런 훌륭한 게임도 나오고 있다.
잇 테이크 투. 게임의 개성이 잘 드러나는 배경화면.
게임의 제목은 'It takes two to tango(탱고를 추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다)' 라는 영어 속담 표현에서 나온 것으로, '손뼉도 부딪혀야 소리가 난다'라는 속담 등과 일맥상통하고 게임의 주제인 "자녀에게는 아버지나 어머니 한쪽만이 아닌 둘 다 필요하다." 라는 점을 .....
원문 링크 : 잇 테이크 투 - 이것이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