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생태와 지형이 바뀌는 거대 블루홀을 발견한 전직 무기상 ‘코브라’. 이곳에서 초밥집을 열면 큰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리의 주인공 전직 다이버 ‘데이브’를 설득하게 된다.
단순하면서 낙천적 성격의 ‘데이브’는 코브라의 설득에 넘어가 블루홀에서 다양한 해양 생물을 채집하기로 하고, 여기에 초밥 장인 ‘반쵸’가 계획에 합류, 블루홀 근처에 ‘반쵸스시’를 오픈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게임은 게임의 본질인 진정한 재미를 찾는다며 출범한 넥슨의 서브 브랜드 ‘민트로켓(MINTROCKET)’의 첫 작품으로, 작년 10월 27일 스팀(Steam)에서 앞서 해보기 형식으로 출시했다.
넥슨이라... 돈슨 이라고 불리며 아이들 코 묻은 돈 뜯어가기로 유명한 국내 3N 기업 중 하나 아니던가.
그런 곳에서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