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여름이 다가오면 캠핑용품이 정말 많이 판매되는 시기입니다. 코펠, 버너, 침낭, 매트리스...
그리고 텐트..... 산악인들의 경우는 4계절 내내 이러한 제품을 구입하고 사용하는데, 고가의 장비를 꼼꼼히 살펴보며 구비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미 품질 검증이 입증된 제품들을 구비하십니다. 하지만 일반인 분들의 경우는 조금 더 싼 거를 찾으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고가의 장비들은 수입품이 대다수 이긴 하지만, 네임벨류가 있어서 인지 신상품 판매와 중고거래가 활발한 편입니다. 반면 이러한 제품을 모방하고 카피하는 국내 브랜드들도 있습니다.
이때 약간의 변형을 주거나, 혹은 편의성으로 바꾸면서 무거워지거나..... 오늘은 캠핑용품 판매 영업을 하였을 때를 기억하며 포스팅을 남겨 봅니다......
원문 링크 : 악몽같은 캠핑 시즌 - 판매 영업자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