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 건드리는 놈들 가만두지 않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레드카피입니다 :) 슈룹 7화에서 임화령이 마지막 패를 던졌죠 세자 경합에 중전의 자리를 걸겠다 본격적인 왕자들의 대결입니다 그리고 중전, 대비, 후궁들의 대결이지요 슈룹 8화 리뷰 시작할게요 왕자들이 산에서 달리기를 시작한 때, 왕비들의 신경전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임화령과 황귀인 사이에서 말입니다 저는 우리 대군들이 대통을 잇더라도 귀인의 자리만큼은 지켜드릴 것입니다 소용도 있고 숙원도 있고 귀인도 있어야 이 중전의 자리가 더 빛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임화령의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죠 다른 후궁들은 나름대로 줄을 어디에 서야 할까 고민합니다 그런데 태소용의 보검군과 황귀인의 의성군 외에 고귀인의 자제인 심소군은 아예 염두조차 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