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샤시틀을 부착하고, 수도 배관까지 하였습니다. 오늘은 현관문틀을 부착하였습니다.
그리고 샤시와 콘크리트 사이에 벌어지는 부분 마감을 위해 사춤을 진행하였습니다. 샤시가 들어갈 공간에 샤시틀이 들어가있습니다.
샤시틀 주위를 잘 보시면 미장이 되어 있습니다. 이게 사춤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제 한 작업 중 하나인 수도배관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샤시 작업이 끝나면 바닥 온수배관을 깔고 다시 한 번 콘크리트 타설을 하게 되는 방통 작업을 거치게 되면 바닥 난방까지 되게 됩니다.
그리고 한 1주일 정도 난방을 해서 타일과 도배 작업이 원활하게 그리고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 벽체를 말리게 된다고 합니다. 미장 사장님이 마침 사춤을 하고 계셔서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안방과 드레스룸 사이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