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에 미나리 하우스 비닐을 갈러 다녀왔습니다. 바람이 잔잔한 새벽녘에 왔더니 오지게 춥네요.
바람은 안 부니깐 좋은데 서리도 내리고 해서 춥습니다. 대구 시내권보다 팔공산쪽이 5도나 낮네요.
이 날은 비닐하우스 2중 비닐 중 외부 비닐을 교체하였습니다. 매형이 잠시 일할 때 사진 찍어줍니다.
해가 떠오르니 확실히 덜 춥습니다. 비닐이 울지 않도록 단단하게 당겨서 작업하였습니다. https://redgony.tistory.com/250 대구 팔공산 미나리 청유농원.
미나리 씨 넣기. 2021년 추석을 쉬고나서 미나리 씨를 넣으러 갔습니다. 다행히 매형과 누나가 몇 동에 미나리 씨를 넣어놓아서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 맘때는 날씨가 더워서 일하기가 쉽지는 않습니 redgony.ti.....
원문 링크 : 대구 팔공산 미나리 청유농원. 2021년 하우스 비닐갈이.